목포생활도자박물관, 시민과 함께하는 도자 체험 확대

평일 상설 프로그램 신설 및 주말 체험 콘텐츠 다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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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목포생활도자박물관 상설 체험프로그램 확대 운영 목포자연사박물관 목포시 제공



[PEDIEN] 목포생활도자박물관이 시민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안정적인 도자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상설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다채로운 도자 체험을 즐길 수 있게 된다.

3월부터 시작되는 평일 상설 도자기 체험은 12월까지 이어진다.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연필통 만들기'와 '화분 만들기' 체험이 새롭게 마련됐다.

평일 프로그램은 하루 3회 운영되며,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도자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말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은 기존과 동일하게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체험 콘텐츠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캐릭터 접시 만들기' 프로그램을 추가하여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를 확대할 예정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평일 상설 프로그램이 시민들이 일상에서 도자를 더욱 친근하게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정보는 목포생활도자박물관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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