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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목포인재육성재단이 지난 26일 2026년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재단은 이번 이사회에서 2025년 결산 및 감사 결과를 보고하고, 재정 안정화를 위한 기본재산 증자 계획을 심의했다.
이사회는 2억 5천만원 규모의 기본재산 증자 계획을 최종 가결, 재단의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확보했다.
조석훈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 학생들이 자부심을 갖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 환경 개선과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목포인재육성재단은 지난해 760여 명에게 총 5억 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기여했다.
올해는 총 6억원의 장학 예산을 투입, 635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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