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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곡성군이 운영하는 갤러리 107에서 뚝방마켓 참여 작가들의 특별한 전시가 열린다. 2월 26일부터 3월 11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곡성 지역 예술가들의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삶을 예술로, 예술을 삶으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실용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자공예, 목공예, 금속공예, 서양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11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총 5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에는 김경애, 김대령, 김말례, 김종만, 김해란, 공은숙, 민대식, 박은숙, 이 정, 전미현, 주경희 작가가 참여한다. 뚝방마켓 대표인 김말례 작가는 이번 전시가 뚝방마켓 참여 작가뿐 아니라 곡성 지역의 역량 있는 작가들이 함께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갤러리 107은 곡성읍 중앙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곡성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예술을 통해 따뜻한 봄을 맞이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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