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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하금수 예산군 해설사가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중앙협의회장으로 취임하며 전국 3200여 명의 해설사를 대표하여 대한민국 문화관광 발전을 이끌게 됐다.
예산군은 스플라스 리솜에서 '제12대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중앙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하 회장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행사에는 김택중 예산군 부군수를 비롯해 중앙협의회 임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하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국 해설사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권익 보호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또한, 한국 문화관광의 도약을 위해 해설사의 전문성 강화와 네트워크 활성화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김택중 부군수는 문화관광해설사를 '지역의 얼굴'이라고 칭하며 하 회장을 중심으로 전국 해설사들이 한국 관광 산업의 핵심 동력이 되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하금수 회장은 2009년부터 예산군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최근 2년간은 충남문화관광해설사회 회장을 역임하며 리더십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취임을 통해 하 회장은 충남을 넘어 대한민국 문화관광 발전에 더욱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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