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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영암아리랑 로타리클럽이 설 명절 이후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삼호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 이후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이웃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자 마련됐다. 김 회장과 클럽 회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 회장은 창립 당시의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0년 창립 이후 영암아리랑 로타리클럽은 지역의 소외된 계층을 위한 나눔을 6년째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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