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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옥암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한국아델리움 2차 아파트 외벽에 대형 태극기를 게양하며 3.1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행사는 3.1절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 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옥암동 주민들은 대형 태극기 아래 하나 되어 나라 사랑의 마음을 다졌다.
한국아델리움 2차 아파트는 2024년부터 광복절마다 아파트 외벽과 단지 일원에 태극기를 게양하는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이러한 노력은 주민들의 애국심을 고취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신석호 옥암동 주민자치위원장은 “태극기 게양을 통해 주민들이 나라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신 위원장은 한국아델리움 2차 아파트 입주자대표도 겸임하며, 주민 참여 중심의 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김양태 옥암동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아파트 주민들이 참석하여 3.1운동의 정신을 기리고 태극기 게양의 의미를 함께 나누었다. 옥암동은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주민들의 애국심을 고취하고 화합을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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