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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문경시 드림스타트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희망을 전달했다.
새 학년을 맞아 드림스타트는 직접 가정을 방문, 15명의 예비 초등학생들에게 책가방을 전달하며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
이번 책가방 전달은 아이들의 설레는 첫 시작을 응원하고, 학용품 구매에 대한 양육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문경시 여성청소년과 서옥자 과장은 아이들의 초등학교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책가방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담는 소중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아이들이 가정과 학교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문경시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복지, 보육을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3명의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132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사례관리를 통해 아이들의 전인적인 성장을 돕고 있다.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필요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공정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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