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티투어 버스, 3월부터 본격 운행…잊지 못할 추억 선사

도심부터 하회마을까지, 안동의 매력을 한눈에…전문 해설사의 깊이 있는 해설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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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설렘으로 와서 미소 머금고 가는 여행'안동시티투어 버스 3월부터 본격 운행 (안동시 제공)



[PEDIEN] 안동시가 3월 1일부터 안동의 주요 관광 명소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안동시티투어 버스를 본격적으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티투어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안동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안동시티투어 버스는 중앙선1942 안동역과 KT 안동역을 기점으로, 도심을 중심으로 한 주·야간 테마 코스와 하회마을, 도산서원, 봉정사, 만휴정 등 안동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를 방문하는 권역별 테마 코스로 운영된다.

특히, 전문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하여 각 관광지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 여행의 감동을 한층 더할 예정이다.

'설렘으로 와서 미소 머금고 가는 여행'이라는 슬로건처럼, 안동시티투어는 단순한 관광을 넘어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찾고, 안동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투어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주·야간 도심 테마 코스는 1만원, 권역별 테마 코스는 2만 5천 원이다.

자세한 운행 일정 및 코스 정보는 안동시티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예약 또한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시티투어가 방문객들에게 안동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하고, 힐링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관광객들이 안동의 매력을 만끽하고 만족스러운 여행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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