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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나주시가 '제23회 나주시장기 배드민턴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 공동체 화합을 도모했다.
지난 22일, 나주 반다비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나주시배드민턴협회의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내 12개 클럽에서 250여 명의 동호인과 관계자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개회식에서는 축사와 공로패 시상, 선수대표 선서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며 스포츠를 통해 세대와 클럽 간의 우의를 다졌다. 또한, 경품 추첨 등의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즐거움을 더했다.
치열한 경쟁 끝에 남산클럽이 종합 우승을 차지했으며, 빛가람클럽과 금천클럽이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각 클럽은 뛰어난 팀워크와 경기력을 선보이며 관중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나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건강한 여가 문화를 즐기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스포츠를 통해 나주시민들이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나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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