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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영덕군이 '2026 STAY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하며, 전국 유소년 축구의 열기를 고조시킨다.
이번 대회는 이달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영덕군 일대에서 진행되며, 전국 112개 팀 4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경상북도축구협회, 영덕군축구협회, 영덕군체육회가 주최 및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영덕군이 오랜 기간 유소년 대회를 운영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들의 안전과 기량 발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다.
또한, 참가 선수 가족들의 편의를 위한 수준 높은 경기 운영을 선보일 계획이다.
영덕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 선수들이 서로 배우고 동기부여를 받는 기회를 제공하고, 대한민국 축구 꿈나무들의 든든한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조광운 시설체육사업소장은 능숙한 대회 운영으로 유소년 선수들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덕군은 이번 대회에 이어 2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2026 영덕 풋볼페스타 스프링리그'를 개최하며 유소년 축구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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