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서문교회, 북문동 취약계층에 따뜻한 연탄 나눔

50여 명의 봉사자들이 직접 연탄 1600장을 전달하며 온정을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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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상주서문교회, 북문동 취약계층에 따뜻한 연탄 나눔 실천 (상주시 제공)



[PEDIEN] 상주서문교회가 지난 2월 21일, 북문동을 비롯한 상주시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상주서문교회 교인들이 직접 나섰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5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하여 북문동, 신흥동, 남원동, 계림동 각 1가구씩 총 4가구에 각 400장, 총 16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했다.

상주서문교회는 단순한 일회성 봉사에 그치지 않고, 매 분기마다 연탄 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배혜광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회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성섭 북문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상주서문교회와 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탄 지원이 취약계층 가구에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상주서문교회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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