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급식관리지원센터, 2026년 사업 청사진 제시

어린이와 노인을 위한 안전하고 균형 잡힌 급식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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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문경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2025년 정기총회 (문경시 제공)



[PEDIEN] 문경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12일 정기총회를 열고 2026년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총회에는 이사와 회원 24명이 참석하여 급식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 예산 집행 결과와 2026년 예산안, 어린이 및 사회복지 급식 관리 지원 사업 실적 및 계획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모든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문경시 급식관리지원센터는 현재 관내 43개 어린이 급식소와 24개 사회복지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 안전, 영양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센터는 특화 사업을 통해 어린이와 노인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윤정순 센터장은 “2026년에도 안전하고 영양가 있는 급식 제공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위생·안전·영양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등록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소 수혜자들에게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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