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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상주시 어린이집연합회가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연합회는 16일 상주시청을 방문,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467만 2720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어린이집연합회 소속 원장들과 원아들이 함께 마련하여 더욱 의미가 깊다.
상주시 어린이집연합회는 2015년부터 꾸준히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데 힘쓰고 있다.
염은선 회장은 “아이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라며, “작은 마음들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나눔에 동참했다는 점이 매우 뜻깊다”며 감사를 표했다. 또한 “기탁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상주시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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