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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상주시 모동면이 겨울 한파 속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 가정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모동면은 사례관리 대상 8가구를 선정, '사랑의 난방유 지원' 사업을 통해 난방유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갑작스러운 한파로 생활에 불편을 겪는 주민들의 어려움을 덜고, 에너지 취약 계층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히 난방유를 지원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가구별 안전 점검과 겨울철 화재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평가다.
전용인 모동면장은 “추운 겨울을 걱정하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모동면은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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