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창녕군 공무원노동조합이 '행복을 쏩니다' 사업의 2025년 3분기 주인공으로 일자리경제과 박희진 주무관을 선정하고 '행복 배달통'을 전달했다.
'행복을 쏩니다'는 창녕군 공무원노조의 새로운 복지 사업으로, 조합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 공정한 선발 과정을 거쳐 박희진 주무관이 최종 주인공으로 뽑혔다.
박 주무관은 일자리경제과 지역경제팀에서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과 소상공인 육성 자금 업무를 담당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헌신했다. 특히 2025년 정부의 지역 경제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민생 회복 소비 쿠폰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 99% 지급률을 달성하며 창녕군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뿐만 아니라 박 주무관은 바쁜 업무 속에서도 노동조합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조합원으로서의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 동료 직원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장정석 노조위원장은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업무를 수행하는 조합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복을 쏩니다' 사업이 직원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행복 배달통 전달식에는 심상철 부군수도 참석하여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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