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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AI 리터러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전북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협력하여 진행된 이번 교육은 청소년 15명이 참여,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활용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교육은 총 90분 동안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AI 기초 개념 교육을 시작으로 일상생활 속 AI 활용 사례를 소개하며 청소년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특히 생성형 AI 실습을 통해 직접 결과물을 만들어보는 체험형 과정은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AI 윤리 및 위험성 교육을 통해 올바른 활용 태도를 함양하도록 했다.
수련관 측은 이번 교육이 청소년들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책임감 있는 AI 활용 자세를 확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박기완 아동친화과장은 AI 기술이 청소년의 진로와 생활에 깊숙이 연결된 핵심 요소임을 강조하며, AI를 책임감 있고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청소년수련관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 탐색, 디지털 역량 강화, 창의융합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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