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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완주군 행복완주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주민들의 피로 회복을 돕기 위해 특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디톡스 힐링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에 지친 주민들이 몸과 마음의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따뜻한 차를 마시며 명상하는 체험형 활동은 참여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선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허브티 시음, 티 테라피 체험, 명상 및 호흡 기법을 활용한 심신 안정 훈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하루 한 잔 디톡스 루틴’ 만들기 교육은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 “일상 속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우면서 지쳐있던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명란 건강증진과장은 “겨울철은 신체 활동량 감소와 스트레스 증가로 인해 피로감을 느끼기 쉽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이 스스로를 돌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완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스트레스 관리 교육, 생활 습관 개선 프로그램 등 다양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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