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망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낙엽 청소로 겨울맞이 준비

쾌적한 환경 조성 위해 구슬땀…주민 안전·미관 개선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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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하망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가을 낙엽 대청소 (영주시 제공)



[PEDIEN] 영주시 하망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4일, 겨울철을 대비하여 주요 도로변 낙엽을 청소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겨울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하여 청구아파트 인근 대로변에 쌓인 낙엽을 말끔히 치웠다.

낙엽으로 뒤덮였던 거리가 깨끗하게 정비되면서, 주민들의 보행 안전이 확보되고 도시 미관이 개선되는 효과를 거두었다.

정호경 위원장은 “작은 활동이지만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선 하망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비에 힘써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정비를 통해 살기 좋은 하망동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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