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성공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두드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자립 동기를 강화하고, 직업에 대한 인식을 높여 적합한 직업을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두드림'은 'Do Dream'이라는 영문 뜻과 '미래의 문을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12월 1일부터 2일까지 진행된 프로그램은 자기 이해, 자립 의지 강화 강의와 더불어 구직 활동 체험, 진로 탐색, 대인 관계 기술 함양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들은 센터의 지원을 받으며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학업 복귀와 사회 진입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
서옥자 센터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소년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센터는 청소년들이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