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경북도 치매극복관리사업 평가 4년 연속 우수상 수상

치매안심센터, 맞춤형 사업과 지역사회 협력으로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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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칠곡군, 치매극복관리사업 평가 4년 연속 수상 (칠곡군 제공)



[PEDIEN] 칠곡군이 경상북도 치매극복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4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며 치매 관리 분야의 선도적인 입지를 확고히 한다.

이번 수상은 칠곡군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해온 다양한 치매극복 관리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성과대회는 경상북도 내 치매안심센터들이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칠곡군 치매안심센터는 2018년 개소 이후 치매 조기 검진, 인지 강화 교실, 치매 환자 쉼터 운영 등 다각적인 사업을 펼쳐왔다. 특히 올해는 치매 어르신의 실종 예방을 위한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사회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프로젝트에는 치매보듬마을 주민, 경찰서, 건강보험공단 등 지역 사회의 여러 기관이 협력하여 실종 예방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김미영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에 대해 군민 건강을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 평가하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살기 좋은 칠곡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칠곡군은 앞으로도 치매 예방과 관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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