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이 직원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렴소통회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렴소통회의'는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또는 목요일에 부서별로 진행된다. 이 회의는 조직 내 소통을 장려하고 화목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회의에서는 각 부서의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다음 달 주요 사업 및 행사 관련 사항을 공유하며 협업 방안을 논의한다. 최근 회의에서는 마산가고파국화축제와 연계한 '동대구-창원 고속화 철도' 조기 반영 촉구 서명운동 관련 홍보 부스 운영과 교통안전 홍보 활동 지원에 대한 감사 인사가 오갔다.
이종근 교통건설국장은 청렴은 소통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하며, 직원 간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 교통건설국은 '청렴 잇슈' 캠페인, '청렴카페' 운영 등 다양한 청렴 정책을 추진하며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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