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예산군이 덕산온천 관광지에 고품격 숙박시설을 유치하며 체류형 관광 거점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예산군은 충청남도, 충남개발공사, ㈜호반호텔앤리조트와 덕산온천관광지 복합 휴양시설 건립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덕산온천 관광지의 숙박 시설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고급 숙박 시설과 컨벤션 기능을 결합하여 관광객 유치에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예산군수, 충남도지사, 충남개발공사 사장, ㈜호반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를 비롯해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석자들은 덕산온천 관광지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예산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덕산온천 관광지가 충남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지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고품격 숙박 및 컨벤션 인프라 구축을 통해 예산군과 충남 지역의 관광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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