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마서사랑후원회가 21일 서천군 마서면의 어려운 이웃 80가구에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후원회는 추운 겨울,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전기매트 80개를 준비했다. 후원회 회원들과 마을 이장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하여 전기매트를 전달하고, 겨울철 주거 환경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또한, 생활 속 어려움을 듣고 상담하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김용찬 마서사랑후원회장은 “난방 문제는 취약계층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이번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복지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마서사랑후원회는 2019년부터 매년 겨울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난방 지원 사업을 꾸준히 펼쳐왔다. 지역 사회의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들기 위한 후원회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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