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안원기 서산시의원이 지역 예술인들의 복리 증진과 서산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11월 22일 아르델웨딩컨벤션에서 열린 '2025 서산시예술인 한마당' 행사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서산시 예술인들의 열정과 노력을 기념하고, 지역 문화예술계의 성과를 공유하며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안 의원은 서산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향토문화예술 발전에 꾸준히 기여해왔다. 특히 예술인 창작수당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데 앞장섰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예술인들의 권익 보호와 복리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서산지회 한용상 지회장은 예술인들의 마음을 담아 안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안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산시 예술인 창작수당 지급 조례'는 서산시 차원의 예술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되었다.
이 조례는 예술 활동을 지속하는 전문 예술인들에게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서산시가 예술인 창작수당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근거가 되었다.
안 의원은 “예술인 한 분 한 분의 창작이 서산의 문화적 품격을 키우는 힘”이라며 “예술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과 창작 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예술이 일상이 되는 서산을 만들고 시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문화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감사패 수상은 서산시 예술계와 시의회가 협력하여 문화예술 기반을 확장해 온 결실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앞으로도 서산시의 향토문화예술 진흥과 예술인 권익 보호를 위한 정책적 연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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