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100년 도시계획 아카데미 개최…미래 도시 비전 제시

세계적 건축가 크리스 반 두인 강연, 구민과 함께 강남의 미래를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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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포스터 년 제4회 정비사업 아카데미 (강남구 제공)



[PEDIEN] 강남구가 오는 11월 27일, 구민회관에서 ‘제4회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강남의 미래 100년을 조망하는 도시계획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의 시각을 통해 강남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특히, 세계적인 건축설계 그룹 OMA의 크리스 반 두인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세계적인 도시 건축 트렌드를 소개하고 강남의 미래 도시 디자인에 대한 영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기존의 정비사업 교육과는 차별화되어, 개별 사업을 넘어 서울과 강남의 미래 도시 전략을 통합적으로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남구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구민들이 강남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도시계획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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