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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화성시가 제26회 화성시민의 날을 맞아 특별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3월 21일 동탄 여울공원 축구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는 AKMU, 폴킴, 유주 등 인기 뮤지션들이 출연하여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시민 화합과 문화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뮤지션들의 무대를 통해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콘서트는 오후 5시, 아이돌 그룹 이프아이의 무대로 막을 올린다. 이어 독보적인 가창력의 유주와 감미로운 음색의 폴킴이 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
특히, 전 세대에게 사랑받는 AKMU가 피날레를 장식하며 콘서트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화성시민의 날은 시민 한 분 한 분이 도시의 주인임을 되새기는 날”이라며 “이번 콘서트가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축하하고, 일상에서 문화를 즐기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콘서트는 약 160분간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좌석은 총 4000석 규모이며, 당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입장한다. 자세한 정보는 화성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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