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민간어린이집과 영아 운영비 지원 확대 논의

운영난 호소에 경기도의회, 예산 확대 및 지원 필요성에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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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문형근 김재훈 장민수 의원 영아운영비 지원 관련해 민간어린이집연합회와 면담 (경기도의회 제공)



[PEDIEN] 경기도의회 문형근 위원장, 김재훈 의원, 장민수 의원이 경기도 민간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들과 만나 영아 운영비 지원 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면담은 어린이집 운영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합회 측은 현재 0~2세 영아를 둔 50인 이하 어린이집에 한시적으로 운영비가 지원되지만, 전체 어린이집의 약 25%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어 운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에 지원 대상과 단가를 전체 시설로 확대해 줄 것을 건의했다.

문형근 위원장은 영아 보육은 가장 기본적인 돌봄 서비스이므로 안정적인 지원 체계 마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재훈 의원과 장민수 의원 역시 어린이집 운영 현실을 면밀히 살펴 예산에 합리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는 앞으로도 보육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며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는 도민과의 소통 창구로서 지역 발전 논의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와 안양시, 그리고 의회 간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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