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이 '신나는 주말! 술샘학교!' 2기 수료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난 8일, 영월군 주천면 문화의집에서 열린 수료식에는 참가 청소년과 가족 30여 명이 참석하여 1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술샘학교'는 영월군 내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건전한 주말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지난 1년간 코엑스 아쿠아리움, 국립중앙박물관, 키자니아, 365세이프타운, 롯데월드 등 다양한 장소에서 현장 체험 학습을 진행했다.
수료식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술샘학교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지만, 친구들과 헤어지게 되어 아쉽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도균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처음으로 진행된 술샘학교의 성공적인 수료를 축하하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은 술샘학교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주말 활동을 제공하고, 더 나아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