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그래도팜', 스타필드 고양 팝업스토어 오픈…소비자와의 특별한 만남

유기농 토마토 브랜드 '토마로우'의 매력, 팝업스토어에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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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PEDIEN] 영월군의 유기농 토마토 브랜드 '그래도팜'이 11월 6일부터 18일까지 스타필드 고양 1층 고메스트리트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그래도팜'의 대표 가공 브랜드인 '토마로우'를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토마로우'는 40년간 축적된 유기농 재배 기술과 디자인 역량이 결합된 브랜드다.

50평 규모의 팝업 공간에서는 짜먹는 토마토 디핑소스, 토마토 버터, 토마토잼 등 '토마로우'의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무료 시식존, 할인 행사, 룰렛 이벤트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토마로우'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그래도팜'은 1983년부터 영월에서 유기농 토마토를 재배해 온 가족농 기반 브랜드다. 50여 종의 유기농 에어룸 토마토를 직접 재배하며, 생산·가공·체험을 아우르는 6차 산업형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디자인과 미식을 결합한 'Touch of Tomarrow' 시리즈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의 문화적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원승현 '그래도팜' 대표는 "이번 팝업은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농장에서 시작된 유기농 토마토 이야기를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하는 자리"라며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그래도팜'의 철학과 미식을 보다 많은 소비자와 공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그래도팜'이 소비자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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