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원주시협의회, 새 자문위원들과 평화통일 의지 다져

'난징사진관' 시사회 통해 평화의 소중함 되새기는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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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민주평통 원주시협의회 자문위원 상견례 및 난징사진관 시사회 진행



[PEDIEN]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원주시협의회가 지난 11일, 제22기 자문위원 상견례를 개최하고 영화 '난징사진관' 시사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새롭게 위촉된 자문위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서로 인사를 나누고, 향후 2년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상견례에 참석한 위원들은 '난징사진관'을 함께 관람하며 전쟁의 참혹함을 마주했다. 이를 통해 평화의 소중함과 인권 존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김금주 회장은 “새롭게 위촉된 자문위원들이 지역사회에서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과 함께 평화 공감 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상견례와 시사회를 시작으로 민주평통 원주시협의회는 앞으로도 평화통일을 위한 노력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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