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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원주시가 신규 아파트 입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취득세 현장 상담 창구를 운영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신규 아파트 입주가 본격화됨에 따라, 원주시는 시민들이 취득세 신고 및 납부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이번 상담 창구를 마련했다.
시는 세무과 직원과 납세자보호관을 입주 현장에 파견해 취득세 신고 절차, 세율, 감면 요건 등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제공한다.
특히 입주민들이 자주 혼동하는 분양권 취득 관련 중과세 문제에 대한 심도 있는 상담도 병행한다.
시민들은 복잡한 세금 문제를 현장에서 즉시 해결할 수 있다는 점과, 시 직원의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에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
원주시는 이번 찾아가는 취득세 상담 창구 운영을 통해 시민 중심의 세무 행정을 실현하고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세정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종근 세무과장은 아파트 잔금 지급 전 중과세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 불이익을 방지할 것을 당부하며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세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세무과 세무행정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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