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CES 2026 혁신상 3개 기업 수상 쾌거

긴밀한 협력과 체계적인 지원이 만든 결실…내년 역대 최대 규모 강원통합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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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PEDIEN] 강원특별자치도가 CES 2026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거뒀다.

도내 3개 기업이 CES 혁신상을 수상하며 강원도의 기술력을 세계에 알렸다.

이번 수상은 강원도와 시군, 혁신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이룬 결실로 평가받는다.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 구축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강원도는 CES 2025 강원관 운영을 통해 상담 건수 41%, 상담 실적 57%, 계약추진액 43% 증가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미 거둔 바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강원도는 CES 2026에서 통합강원관을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할 계획이다.

3개 시군, 2개 대학, 2개 혁신기관 등 총 8개 기관이 협력한다.

김진태 지사는 도내 기업들의 혁신상 수상을 축하하며 강원 기업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관을 운영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산업국장을 특사로 파견할 예정이다.

내년 강원통합관은 참가 기업 수와 예산, 전시면적 등 모든 면에서 확대될 예정이다.

강원도는 이번 CES를 통해 도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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