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복지허브화 민관협력 워크숍 개최…지역 복지 네트워크 강화

민관 협력 통해 주민 밀착형 복지 체계 구축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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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홍천군청 전경



[PEDIEN] 홍천군이 2025년 복지허브화 추진을 위해 민관 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 복지 체계 강화를 목표로 홍천군과 홍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워크숍은 지난 11월 7일 K컨벤션 웨딩홀에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행사에서는 민관 협력 우수 사례 공유와 함께, 협의체의 역할 강화를 위한 전문가 특강이 진행됐다.

워크숍에서는 홍천군수 표창과 의장 표창 수여식이 진행되어 총 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진 ‘2025년 성과공유 동영상’상영을 통해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대권 한국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연합회 고문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이해와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그는 협의체의 법적 근거와 기능, 네트워크 구축 방안 등을 설명하며 위원들의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홍천군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과 가장 가까운 복지 파트너임을 강조하며 민관 협력 체계 강화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군은 앞으로도 협의체의 원활한 운영과 민관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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