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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평창군에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는 이웃돕기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평창군산림조합과 기독교감리교회 평창지방여선교회연합회가 각각 성품과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평창군청에서 열린 기탁식에서 평창군산림조합은 난방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땔감 30톤을 전달했다. 산림조합은 2015년부터 매년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있다.
기독교감리교회 평창지방여선교회연합회는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수익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여선교회연합회는 지역 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이번 성금은 저소득 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 단체들에 감사를 표하며, 기탁된 성금과 성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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