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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횡성군 청소년들이 볼링을 통해 우정을 나누고 스포츠 정신을 함양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횡성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8일 JCI와 공동으로 ‘횡성군 청소년 볼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지역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스포츠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대회는 횡성군 내 중·고등학생 24명이 3인 1팀으로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수련관 동아리 댄스팀의 화려한 축하 공연과 횡성 출신 래퍼 ‘아비나’의 특별 공연은 대회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또한, 가족복지과 아동청소년팀 직원들의 친선 경기는 청소년들과 함께 소통하고 교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홍석 횡성군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이번 볼링대회는 횡성군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준비한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고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어울림마당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횡성군청소년수련관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더욱 풍성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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