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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원주시와 한국도로공사가 남원주 나들목 진입부 차로 확장을 연말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앙고속도로 남원주IC의 고질적인 교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현재 남원주IC 진입 연결로는 1개 차로로 운영되어 출퇴근 시간은 물론 주말에도 북원로까지 정체가 이어지는 상황이다.
이에 원주시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한국도로공사에 지속적으로 진입로 확장을 요청했다.
한국도로공사는 원주시의 요청을 받아들여 총 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진입 연결로를 기존 1차로에서 2차로로 확장하기로 결정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한국도로공사의 결정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남원주IC 진입로 확장으로 출퇴근 시간 교통 정체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원주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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