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드림스타트, '초등탈출캠프'로 졸업생들의 꿈 응원

서울에서 1박 2일, 다채로운 체험 통해 자신감과 추억 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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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드림스타트 (인제군 제공)



[PEDIEN] 인제군 드림스타트가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아동들을 위해 특별한 졸업여행, '초등탈출캠프'를 진행했다.

지난 11월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간 서울 일대에서 펼쳐진 이번 캠프에는 드림스타트 아동 7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프는 아이들이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진학하기 전, 즐거운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 아동들은 빛의 시어터 관람을 시작으로 롯데월드, 서울스카이 전망대 방문, 소리 명상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또래 친구들과 함께 웃고 소통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인제군 체육청소년과 김춘미 과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한 꿈을 키우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 앞으로도 아동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제군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아동의 개별적인 욕구에 맞는 체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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