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창리시장 접근성 높이는 도로 개설 완료

창리지구 소로 3-18호 개설, 주민과 시장 이용객 편의 증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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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개설공사 (평창군 제공)



[PEDIEN] 평창군이 평창읍 창리시장 인근의 좁고 불편했던 도로를 확장하는 창리지구 소로 3-18호 개설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는 창리시장 주변의 고질적인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5년 4월 착공 이후 일시 중지 기간을 거쳐 10월 10일 최종 준공했다.

이번 도로 개설로 창리시장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어 이용객들의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과속방지턱 재정비를 통해 차량 속도를 안정적으로 조절하고 보행자 안전을 강화했다.

평창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차량 흐름 개선은 물론, 시장 접근성 향상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의 평창군 도시과장은 “이번 도로 개설은 단순한 도로 정비를 넘어 주민과 시장 이용객의 생활 편의를 증진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로 정비를 통해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평창군은 앞으로도 도시계획도로 및 지구단위계획 도로의 개설 및 유지보수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여 주민 교통 편의 증진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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