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경순대왕 숭인전 추향대제 봉행

경순대왕 숭앙하고 효의 의미 되새기는 추향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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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PEDIEN] 평창군에서 경순대왕을 기리는 숭인전 추향대제가 봉행된다.

경순대왕숭인대제위원회는 11월 8일 오전 11시, 호명리 경순대왕 숭인전에서 추향대제를 거행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평창군 기관 단체장, 경주김씨 종친 후손, 유림 회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추향대제는 경순대왕을 숭앙하고 그 뜻을 기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매년 음력 9월 19일에 진행되는 이 제례는, 올해 심재국 평창군수가 초헌관을, 박병승 평창향교 전교가 아헌관을, 경주김씨 종친 어르신이 종헌관을 맡아 진행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경순대왕 추향대제가 효의 본보기로서 후대에도 계속 전해지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추향대제를 통해 경순대왕의 정신을 기리고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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