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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정선군이 강원랜드와 손을 잡고 추진한 '따뜻한 강원 만들기'노후 보일러 교체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사업은 강원랜드의 후원으로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됐으며 정선군 내 저소득 가구 7곳의 노후 보일러를 교체하고 1가구의 보일러를 수리했다.
특히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정선지회 기술봉사단이 재능기부 형태로 시공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정선군자원봉사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자원봉사 활성화에도 기여했다고 밝혔다.
장기봉 정선군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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