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이 부부관계 향상 프로그램 'THE 사랑한 DAY'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5월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10월 29일 종강식을 끝으로 5개월간의 여정을 마쳤으며, 다양한 연령대의 부부들이 참여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다.
프로그램은 총 12회기로 구성되어 부부 집단 상담 및 교육, 도자기 제작, 마사지 체험, 리마인드 데이트 등 다채로운 활동을 제공했다.
특히, 족욕과 스냅사진 촬영으로 진행된 리마인드 데이트는 부부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신혼부부부터 노년 부부까지 다양한 세대가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서로의 삶과 감정을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을 증진하는 데 기여했다.
참가자들은 프로그램 참여 후 '싸우는 횟수가 줄었다', '대화가 많아졌다',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됐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높은 만족도를 보인 참가자들은 내년에도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부부와 가족의 건강한 관계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