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노후 주택 새 단장으로 주거 환경 개선

진리·희망리 '우리동네살리기' 사업, 행복동행 집수리 지원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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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홍천군청 전경



[PEDIEN] 홍천군이 진리·희망리 일대 노후 주택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행복동행 집수리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20년 이상 된 노후 주택 18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총 1억 6,325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외벽 도색, 지붕 보수, 창호 교체, 단열 개선 등이다. 홍천군은 주거 환경 전반을 개선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집중한다.

군은 지난 1월 신청자 모집을 완료했으며, 착공 후 2개월 이내에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올해 연말까지 모든 사업을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홍천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낙후된 주거 지역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주민 공동체 회복과 지역 활력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홍천군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살기 좋은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행복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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