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가을 축제서 2026 세계마스터즈 탁구대회 홍보 박차

강릉커피축제 등서 대회 알리고 시민 참여 독려

인쇄
기자
온라인 뉴스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PEDIEN] 강릉시가 2026 강릉 세계마스터즈 탁구선수권대회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시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열린 강릉커피축제, 강릉누들축제, 강릉시 승격 70주년 기념 행사 등 주요 가을 축제 현장에서 대회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2026 강릉 세계마스터즈 탁구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기획됐다.

시는 축제 방문객들에게 대회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대회의 의미와 일정을 알리고, 지역 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2026 강릉 세계마스터즈 탁구선수권대회는 40세 이상 개인 자격의 탁구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국제 대회다.

2026년 6월, 강릉올림픽파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세계 최대 규모의 마스터즈 탁구 대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종시 강릉시 체육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 세계 탁구 동호인들이 강릉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강릉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가을 축제 홍보를 시작으로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지자체의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