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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영월군자원봉사센터가 2025년 신규 자원봉사자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을 목표로 추진한 '나눔온도 올리기 100일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챌린지는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100일간 1365 자원봉사포털 봉사활동 실적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챌린지에는 12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하여 총 11,000시간 이상의 자원봉사 시간을 기록했다.
봉사자들은 각자 목표한 봉사시간을 달성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 50시간 달성 59명, 100시간 17명, 150시간 9명, 200시간 25명 등 다양한 참여자들이 챌린지를 통해 봉사의 기쁨을 나눴다.
자원봉사 누적 시간이 일정 기준에 도달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경품이 제공되어 챌린지의 재미를 더했다. 이러한 보상은 참여자들의 동기 부여를 높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 참여를 유도하는 데 기여했다.
전정은 센터장 직무대행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더 많은 주민이 자원봉사의 가치를 느끼고 꾸준히 참여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대면 및 비대면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자원봉사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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