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도시민 대상 귀농귀촌 현장교육 실시…성공적인 정착 발판 마련

1박 2일 교육 통해 귀농귀촌 정보 제공, 선도농가 방문 및 성공사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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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도시민 귀농귀촌 현장교육 (영월군 제공)



[PEDIEN] 영월군이 도시민들의 성공적인 귀농귀촌을 돕기 위해 11월 1일부터 2일까지 1박 2일간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하고, 정착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교육에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10명이 참여, 영월군의 선도농가와 우수 정착 사례 현장을 방문했다.

참가자들은 귀농귀촌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며, 실질적인 정착 정보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엄해순 자원육성과장은 영월군이 깨끗한 자연환경, 편리한 교통, 풍부한 농업 인프라 등 귀농귀촌에 최적화된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현장 체험이 막연했던 귀농귀촌의 꿈을 구체화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교육생들은 혼자 정보를 얻는 데 어려움이 많았지만, 선배 귀농인들의 성공 및 실패 사례를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영월군의 구체적인 지원 정책이 정착 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이번 교육은 도시민들이 영월군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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