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국립강원전문과학관 개관으로 과학 문화 도시 도약

첨단 과학기술 기반 교육·문화 사업 확장, 시민 체감 기대

인쇄
기자
온라인 뉴스팀




원주시 2025년 공영장례 지자체 우수사례 공모전 최우수상



[PEDIEN] 원주시가 국립강원전문과학관 개관을 계기로 '과학 문화 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

첨단 과학기술 기반의 교육 및 문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국립강원전문과학관 개관이 원주시가 첨단산업 도시를 넘어 과학 문화 도시로 발돋움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들이 과학을 통해 미래를 꿈꾸고, 시민들이 첨단 기술을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국립강원전문과학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사업비 395억 원이 투입되었다.

연면적 7,006㎡, 지상 3층 규모로 올해 상반기에 준공되었으며, 11월 4일부터 무료 개관 및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지자체의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