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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원주시가 국립강원전문과학관 개관을 계기로 '과학 문화 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
첨단 과학기술 기반의 교육 및 문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국립강원전문과학관 개관이 원주시가 첨단산업 도시를 넘어 과학 문화 도시로 발돋움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들이 과학을 통해 미래를 꿈꾸고, 시민들이 첨단 기술을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국립강원전문과학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사업비 395억 원이 투입되었다.
연면적 7,006㎡, 지상 3층 규모로 올해 상반기에 준공되었으며, 11월 4일부터 무료 개관 및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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