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청주시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공공폐수처리시설이 한국환경공단의 기술진단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우수시설'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환경 관련 법령에 따라 공공환경시설의 운영관리 수준을 높이고 기술진단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전국 59개 시설이 참여하여 서면 및 현장 평가, 개선계획 심의 등 까다로운 절차를 거쳤다.
청주시는 폐수 처리 용량 2천㎥/일 이상 시설 그룹에서 우수시설로 인정받아 상금과 표창장, 우수시설 현판을 받게 되었다. 특히 2019년에 이어 올해까지 2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안정적인 폐수 처리와 효율적인 시설 운영 능력을 입증했다.
이번 선정은 청주시가 시설 운영의 안정성, 개선계획 이행 노력, 처리 효율 향상 등 다방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깨끗한 하천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수질 관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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