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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가 강원도립대학교와 손잡고 지역 환경 정화에 나섰다.
양 기관은 11월 3일, 주문진 해수욕장 일대에서 대규모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통해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직원과 강원도립대학교 교직원,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주문진 해수욕장부터 향호해변, 소돌해변에 이르는 해안가와 솔밭 구간에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수거 작업을 진행했다.
손창환 글로벌본부장은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제2청사와 강원도립대학교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 및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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