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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강릉시립미술관 솔올이 시민들에게 특별한 미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연간 회원을 모집한다.
회원 가입 시 1년 동안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가입비는 10만원이다.
연간 회원은 본인과 동반 1인까지 전시를 횟수 제한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회원만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
특히 캐서린 번하드 특별전과 함께 진행되는 '프라이빗 투어'는 큐레이터와 함께 미술관을 탐험하며 미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개인적인 관심사와 궁금증을 공유하며 깊이 있는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연간 회원에 가입하는 선착순 30명에게는 친환경 타이벡 에코백이 증정된다. 캐서린 번하드 전시 굿즈 1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심규만 강릉시립미술관 관장은 연간 회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회원 가입은 강릉시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강릉시립미술관 솔올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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