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직장운동경기부, 제106회 전국체전에서 빛나는 성과 육상 조상현-3296ec5b-9016-4eeb-800b-fe9be6b8a88c



[PEDIEN] 목포시 직장운동경기부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목포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육상, 하키, 복싱, 축구 4개 팀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육상, 하키, 복싱팀이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육상팀의 조상현은 남자 400m 허들에서 압도적인 기량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입단 후 첫 전국체전 금메달이라는 감격적인 결실을 보았다.

여자 해머던지기에 출전한 박서진은 동메달을 추가하며 꾸준한 기량을 입증했다.

복싱 라이트급에 출전한 고성훈은 은메달을 차지하며 투혼을 불살랐고, 하키팀은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탄탄한 조직력을 과시했다.

이번 대회에서 전라남도는 총 28,788점을 획득하며 종합 14위를 기록했고, 목포시는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 총 8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시는 이번 성과에 대해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목포시 직장운동경기부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시민들에게 감동과 자긍심을 선사할 것을 약속했다.